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김두한 신임 소장(만58세, 사진)이 7월 16일 부임했다. 김두한 소장은 1990년 공단에 입사 이후 재정운용부장, 총무부장과 북한산도봉사무소장, 본사 시설처장, 행정처장, 안전관리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섭렵했다.
김두한 소장은 “최근 코로나-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고 수도권은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하는 등 어려운 시기에 부임하지만,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코로나-19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, 북한산의 생태계 보전 및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현장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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